사랑니발치를 하다보면 많은 분들께서 물어보신다. 사랑니발치 부작용 없나요? 아프진 않나요?
사실 사랑니발치 부작용은 정말 정말 많긴하다.
발치 후 부종, 통증, 신경손상, 출혈 그리고 흡연을 하거나 구강관리가 잘 되지 않을 경우에는 드라이소켓 (건성발치와) 라고 하는 문제가 생기기도 한다.
필자는 20대 초반에 치과대학에 들어가자마자 선배님들께서 실습한다고 해서 바로 나의 사랑니를 내어드렸던 기억이 난다.
사랑니 한 개 발치하는데 약 50분 정도 걸렸던 과거의 아픈 추억이니 일단 묻어두기로 하고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일반적으로 사랑니발치를 하는 시기는 대개 고등학생 때부터 30대 정도 사이에 하게 된다. 그 시기에 제3대구치 사랑니가 위쪽으로 올라오면서 잇몸이 붓게 된다.
사랑니를 꼭 빼야하는지, 그리고 사랑니빼는 시기가 궁금하신 분들은 검색창에 덴탈아리랑(www.dentalarirang.com) 에서 사랑니빼는 시기 검색하면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확인 후 만약 나의 사랑니가 꼭 빼야 하는 사랑니임을 확인했다면 이제 발치를 해야 하는데 사실 여기서 가장 걱정되는 부분이 바로 사랑니발치 부작용일 것이다.
약 20여년 전 치과대학 1학년 시절, 한 선배가 술자리에 부르더니 이렇게 물었다. “사랑니 가지고 있니? 한 번 검진 받으러 와” 당시 대학 1학년인 나는 본과 4학년 선배가 어찌나 무섭던지, 별 말 없이 그 선배...
일단 이런 부분들 때문에 발치하기 전에 유튜브나 네이버 검색을 엄청나게 많이 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부작용들은 발생하지 않는다. 물론 매복사랑니의 경우 당연히 붓고 피나고 하는 부분은 있겠지만 일반적으로는 사랑니발치 후 얼음 찜질 및 약을 복용하면 대개는 큰 문제없이 지나가는 경우가 많다. 물론 약간은 붓겠지만 ^^
오늘 말씀드릴 가장 큰 주제인 사랑니발치 부작용 신경손상은 가장 큰 합병증 중 하나라고 볼 수 있다.
사랑니는 위쪽 바른 방향으로 나는 경우도 있지만 대개는 옆으로 누워서 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많은 경우에 절개를 하고 잇몸뼈를 다듬은 이후에 발치를 시행한다.
이렇게 매복된 사랑니를 발치할 때는 사랑니 주위의 해부학적인 구조물들을 잘 파악해야 하는데 그 중 아주 위험한 구조물이 바로 설신경 (lingual n.)과 하치조신경 (inf alveolar n.)이다.
혀의 감각을 담당하는 설신경과 아래턱의 감각을 담당하는 하치조신경이 사랑니발치 시에 건드릴 수 있는 위험한 구조물 중 하나라고 볼 수 있다.
이러한 구조물들은 정말 정말 술자가 조심해서 발치한다면 대개 손상되는 경우는 없다.
하지만 매복사랑니가 아주 하방에 위치하여 하치조신경과 아주 근접하게 위치하고 있다면 술자가 아주 조심한다고 하더라도 피치 못하게 신경손상 가능성이 있다.
그렇다면 환자들은 이러한 손상을 피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까?
물론 사랑니발치를 잘하는 원장님을 만나는 게 가장 좋은 일일 것이다.
사랑니발치 수술경험이 많은 원장님을 만나서 조금이라도 그 가능성을 낮추는 게 중요하다고 본다.
사랑니발치는 많이 한 만큼 잘한다.
물론 올바른 방법으로 말이다.
필자는 군의관 시절 하루 4명씩 약 3년간 발치하다 보니 발치한 치아 개수를 하나씩 세보진 않았지만 꽤 많은 사랑니발치를 했는데 그 결과 지금은 과거에 비해서는 아주 빠르고 능숙하게 발치를 시행하게 되었다.
물론 필자보다 더 대단한 대가들이 많기에 사랑니발치를 잘하는 원장을 잘 찾아서 사랑니발치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다들 좋은 의사를 만나길 바라면서 글을 마쳐본다.

사랑니발치를 하다보면 많은 분들께서 물어보신다. 사랑니발치 부작용 없나요? 아프진 않나요?
사실 사랑니발치 부작용은 정말 정말 많긴하다.
발치 후 부종, 통증, 신경손상, 출혈 그리고 흡연을 하거나 구강관리가 잘 되지 않을 경우에는 드라이소켓 (건성발치와) 라고 하는 문제가 생기기도 한다.
필자는 20대 초반에 치과대학에 들어가자마자 선배님들께서 실습한다고 해서 바로 나의 사랑니를 내어드렸던 기억이 난다.
사랑니 한 개 발치하는데 약 50분 정도 걸렸던 과거의 아픈 추억이니 일단 묻어두기로 하고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일반적으로 사랑니발치를 하는 시기는 대개 고등학생 때부터 30대 정도 사이에 하게 된다. 그 시기에 제3대구치 사랑니가 위쪽으로 올라오면서 잇몸이 붓게 된다.
사랑니를 꼭 빼야하는지, 그리고 사랑니빼는 시기가 궁금하신 분들은 검색창에 덴탈아리랑(www.dentalarirang.com) 에서 사랑니빼는 시기 검색하면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확인 후 만약 나의 사랑니가 꼭 빼야 하는 사랑니임을 확인했다면 이제 발치를 해야 하는데 사실 여기서 가장 걱정되는 부분이 바로 사랑니발치 부작용일 것이다.
약 20여년 전 치과대학 1학년 시절, 한 선배가 술자리에 부르더니 이렇게 물었다. “사랑니 가지고 있니? 한 번 검진 받으러 와” 당시 대학 1학년인 나는 본과 4학년 선배가 어찌나 무섭던지, 별 말 없이 그 선배...
일단 이런 부분들 때문에 발치하기 전에 유튜브나 네이버 검색을 엄청나게 많이 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부작용들은 발생하지 않는다. 물론 매복사랑니의 경우 당연히 붓고 피나고 하는 부분은 있겠지만 일반적으로는 사랑니발치 후 얼음 찜질 및 약을 복용하면 대개는 큰 문제없이 지나가는 경우가 많다. 물론 약간은 붓겠지만 ^^
오늘 말씀드릴 가장 큰 주제인 사랑니발치 부작용 신경손상은 가장 큰 합병증 중 하나라고 볼 수 있다.
사랑니는 위쪽 바른 방향으로 나는 경우도 있지만 대개는 옆으로 누워서 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많은 경우에 절개를 하고 잇몸뼈를 다듬은 이후에 발치를 시행한다.
이렇게 매복된 사랑니를 발치할 때는 사랑니 주위의 해부학적인 구조물들을 잘 파악해야 하는데 그 중 아주 위험한 구조물이 바로 설신경 (lingual n.)과 하치조신경 (inf alveolar n.)이다.
혀의 감각을 담당하는 설신경과 아래턱의 감각을 담당하는 하치조신경이 사랑니발치 시에 건드릴 수 있는 위험한 구조물 중 하나라고 볼 수 있다.
이러한 구조물들은 정말 정말 술자가 조심해서 발치한다면 대개 손상되는 경우는 없다.
하지만 매복사랑니가 아주 하방에 위치하여 하치조신경과 아주 근접하게 위치하고 있다면 술자가 아주 조심한다고 하더라도 피치 못하게 신경손상 가능성이 있다.
그렇다면 환자들은 이러한 손상을 피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까?
물론 사랑니발치를 잘하는 원장님을 만나는 게 가장 좋은 일일 것이다.
사랑니발치 수술경험이 많은 원장님을 만나서 조금이라도 그 가능성을 낮추는 게 중요하다고 본다.
사랑니발치는 많이 한 만큼 잘한다.
물론 올바른 방법으로 말이다.
필자는 군의관 시절 하루 4명씩 약 3년간 발치하다 보니 발치한 치아 개수를 하나씩 세보진 않았지만 꽤 많은 사랑니발치를 했는데 그 결과 지금은 과거에 비해서는 아주 빠르고 능숙하게 발치를 시행하게 되었다.
물론 필자보다 더 대단한 대가들이 많기에 사랑니발치를 잘하는 원장을 잘 찾아서 사랑니발치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다들 좋은 의사를 만나길 바라면서 글을 마쳐본다.